인생을 잘못 살아온듯합니다 그냥 인생포기할까요?
저는 94년생 33살 남자입니다 자랑은 아니지만요 저는 187cm 72kg A형 잘생긴편입니다 친누나 한명있습니다 제 부모님은 돈이 많으십니다 제 집은 36평 아파트입니다 부모님 집에서 얹혀삽니다 저는 육군 현역 병장 만기전역하고 군대도 다녀왔고요 저는 여자친구도 한번도 못사귀어본 모솔입니다 취업은 계속 안되고 면접은 계속 떨어지고 친구들은 다 여자친구도 있고 친구들은 거의 결혼도 많이하고 집도 사고 좋은차도 사고 저는 편의점 알바밖에 못해봤고 저는 가진 돈도없고 차도 없고 걸어다니고 뚜벅이 입니다 겨우 택시 버스 대중교통 이용하고 나머지는 전동 킥보드만 탑니다 저는 서러워서 술은 1주일에 2~3번씩 혼자서 소주 3병씩 마십니다 담배만 더 늘었고 담배는 하루에 2갑에서 2갑반 정도 피웁니다 미래에 대한 희망도 없고 인생을 잘못 살아온듯합니다 그냥 인생포기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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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94년생 33살 남자입니다 자랑은 아니지만요 저는 187cm 72kg A형 잘생긴편입니다 친누나 한명있습니다 제 부모님은 돈이 많으십니다 제 집은 36평 아파트입니다 부모님 집에서 얹혀삽니다 저는 육군 현역 병장 만기전역하고 군대도 다녀왔고요 저는 여자친구도 한번도 못사귀어본 모솔입니다 취업은 계속 안되고 면접은 계속 떨어지고 친구들은 다 여자친구도 있고 친구들은 거의 결혼도 많이하고 집도 사고 좋은차도 사고 저는 편의점 알바밖에 못해봤고 저는 가진 돈도없고 차도 없고 걸어다니고 뚜벅이 입니다 겨우 택시 버스 대중교통 이용하고 나머지는 전동 킥보드만 탑니다 저는 서러워서 술은 1주일에 2~3번씩 혼자서 소주 3병씩 마십니다 담배만 더 늘었고 담배는 하루에 2갑에서 2갑반 정도 피웁니다 미래에 대한 희망도 없고 인생을 잘못 살아온듯합니다 그냥 인생포기할까요?
이봐 잘살고있구만 뭐가 아쉽다고 포기를해 포기하지말고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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