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보기에는
학원을 옮기면서 자신에게 주어질 것 같은 기대가 크다면 옮겨서 이득이 있겠지만
학원에 가기 위해 시간적인 손해를 감수하고 간다면 어느쪽이 더 자신에게 이득이 될지를 잘 생각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고3에는 체력도 문제이지민 멘탈이 흔들리면 모든게 흘들리게 되기 떄문에
지금부터라도 철저한 계획과 지금까지 해 오던 일정한 규칙대로 계속 진행하는 것도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새로운 방식으로 잘 적응하는 분도 있겠지만 새로운 곳에서 경쟁자들과 새롭게
마주쳐 그곳에서 이겨내야 한다는 부담감도 만만치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언젠가는 다 이겨내야 할 부분이기는 하겠지만 먼저 이겨야 할지 아니면 시험장에서
최후의 결전을 치러야 할지도 잘 생각해야 할 것 같습니다.
지금은 작은 선택하나도 신중에 신중을 짜내야 하는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보니 많이 예민하고
불안하고 두려움이 몰려 올수도 있지만 지금은 냉정하게 자신을 돌아봐야 할때 이기도 합니다.
내가 판단해서 이 길이 옳다고 생각하면 밀어 붙여보시고
이럴 것 같다! 이랬으면 좋겠지!
예측하거나 그럴것 같다는 섣부른 판단이 모든 것을 망칠 수 있기 떄문에
조금 더 신중하게 아니면 지금 다니고 있는 강사님과 면담을 통해 하고 싶은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말해 보시고 좋은 강사라면 더 좋은 길로 인도해 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비록 힘든 시간을 가고 있겠지만 이제 남은 시간도 줄어 들고 있다는 소확행이라 생각하시면서
더욱 힘차게 달려보시고 너무 치치지 않도록 자신을 믿고
도전하고 승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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