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에서 오사카

인천공항에서 오사카


2터미널은 그래도 1터미널 만큼 붐비지는 않아서 2-3시간 전에 도착하면 충분히 여유 있기에, 기흥에서 인천2터미널까지는 1시간 남짓 소요되므로 말씀하신 시간에 출발하면 충분하긴 합니다.

다만, 아무리 평일인 화요일에 퇴근 시간 바로 전이라고해도 항상 변수를 생각하시고 조금이라도 여유있게 출발하는게 좋긴 합니다.

암튼 그래도 출발하는 건 문제 없습니다.

문제는, 일본 간사이공항에 도착해서인데,

간사이공항은 일본에서 가장 사람이 붐비는 공항입니다.

그나마 밤 늦은 시간이라 낮보다는 사람이 덜 하긴 한데, 입국심사 후다닥 마치고 운 좋게 짐을 빨리 찾는다해도, 이 일련의 모든 과정을 1시간안에는 마쳐야 하는데 쉽지 않아 보입니다.

왜냐하면 1시간안에 마쳐야 난카이선 공항급행 막차를 타고 신사이바시로 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막차시간이 밤11시 55분인데 이걸 놓치게 되면, 택시로 가야하는데 택시비가 무려 2만에 가까이들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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