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 3모 망함 중학생 때 중위권이고 방학 때 놀기만 했더니

고1 3모 망함

중학생 때 중위권이고 방학 때 놀기만 했더니 국어랑 영어 50점 대 나오고 한국사는 27점 나왔어요 점심 먹고 나머진 망함을 직감해서 시험지에 안 풀고 omr에만 찍었어요 가망이 없어보이는데 있을까요 진짜 제가 얼마나 신나게 놀았는지 처절하게 보여주네요 영어학원은 방학 때 아예 안 다니다가 지금에서야 다닙니다

어처피 내신 챙길건데 알바노? 하셈. 서울대 수시 붙은 애들 중에 최저 못 맞춰서 떨어진 애들(소수긴 하겠지만)도 있음. 그 말이 상징하는건 내신과 모고는 별개라는거임 .

물론 내신 잘보는 애들이 모고도 잘나오는건 팩트지만 “모고 못 봤다고 내신도 개망하겟다.” 로 무조건 이어지진 않음. 당연히 시험범위에 3모도 포함하는 경우(특히 국어랑 엉어)가 많으니 신경 써야 하겠지만 결국 나중일이고 충분히 대비 가능함.

한가지 응원하자면 너 고1이니깐 지금부터 열심히 하면 이론상 서울대 무조건 갈 수 있다. 홧팅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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